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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만의 나인스쿨 Q&A
학교 보라초등학교  5학년 작성자 오유나
등록일 2023-10-14 조회수 2,993


안녕하세요, 저는 보라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5학년 오유나 입니다.
제가 나인스쿨을 하면서 겪어본 변화와 장단점을 구분해서 제가 배우고 있는 과목들의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Q: 나인스쿨을 하면서 겪어본 변화 중, 무엇이 가장 눈에 띄었나요?
A: 저는 성적이라고 봐요! 나인스쿨 다니기 전에는 이런 온라인 강의? 한번도 들어본 적 없고, 그냥 빡센 학원만 다니던 평범한 학생? 이였어요. 근데 나인스쿨을 해보니까 `아 이런 게 온라인 강의구나. 내가 해본 공부 중 가장 편안한, 부담감 없는 그런 공부구나.` 라는 걸 깨달았어요. 근데 제가 학원을 다닐 때면 항상 질려서 짜증 내는 일이 일상인데, 나인스쿨은 그런 걸 떠나, 아 내가 이런 걸 바라고, 이런 공부를 원했구나. 라고 확실하게 저의 길을 터주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성적도 확 올라가고 막 공부에 대한 집중력도 생긴 것 같아서 좋았어요!


Q: 나인스쿨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나인스쿨의 장점은 생생 라이브, 정규 강좌, 만점 솔루션, 담당 선생님의 관리 전화 등이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생생 라이브`! 생생 라이브는 줌 수업처럼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소통하고, 수업 하는 그런 강의예요. 여기서 하이라이트! 이건 녹화 된 강의가 아닌, `라이브`예요. 친구들이 질문하면 선생님이 바로바로 읽어주시고 답해주십니다! 그리고, 라이브이지만, 시간을 놓쳐도 돼요! 선생님이 `다시보기`로 올려주시면 다시 들을 수 있어요. 그 다음으론, `정규강좌`예요! 정규강좌는 생생 라이브와 다르게 녹화 된 강의로, 담당 선생님이나, 월말 평가 전에 자주 듣는 녹화 강의입니다! 편하게 언제든지 들을 수 있는 강의이니까 맘이 놓이고, 편하게 들었던 것 같아요! 다음은, `만점 솔루션`입니다! 만점 솔루션은, 주로 월말 평가 전에 과목별로 푸는 문제풀이형 쪽지 시험 같은 것 이예요! 만점 솔루션에서는 학년 별로 필요한 과목을 미리 풀어볼 수 있고, 월말평가 때도 유용하게 풀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틀렸을때는 걱정마세요! 오답노트가 있는데, 오답노트에 내가 틀린 것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어요! 다음으론, 담당 선생님의 관리 전화 입니다. 담당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 번씩 전화가 와서 학교에서 어떤 것이 어려웠는지, 어떤 것을 배웠는지, 나인스쿨 강의는 안 어려운지, 학교에서 시험은 봤는지 등, 여러가지 질문을 하시고 숙제도 가끔 내주셔요! 월말 평가 전엔, 만점 솔루션이나 정규 강좌를 하고, 평소 숙제 같은 경우는, 정규 강좌나,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숙제로 내주셔요.


Q: 배우고 있는 과목과, 각 과목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제가 배우고 있는 과목은 논술,과학,국어,사회,수학,영어 입니다. 전부 라이브로 진행되구요, 여러가지 과목을 배우니까 성적도 그만큼 늘더라구요! (과목마다 선생님은 다를 수 있습니다.)


{논술,국어}
*정세은 선생님
논술과 국어는 선생님이 같으셔서 묶어서 얘기해드릴게요! 논술과 국어는 전혀 다른 과목입니다. 국어는 평상시 학교에서 과목으로 나오죠? 논술은 들어보신 적이 많이 없으실 것 같아요. 설명 드리자면, 논술은 논리적인 접근능력 뿐만 아니라, 어휘, 문장, 쓰기 등, 여러가지 우리 생활에서 많이 쓰고 있는 과목입니다. 국어는 어휘력, 문법, 언어, 등 많이 들어본 것들을 배우고 있는 과목입니다. 저는 `논술은 들을 필요 없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라이브를 듣고 나니까 왠지 우리 생활에서 이 만큼의 지식을 더 배울 수 있겠구나를 알게 됐고, 지금도 논술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쓰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제가 배운 걸 써보니까 뿌듯하더라구요. 그리고, 국어! 국어도 배우고 나니까 성적이 계속 오르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국어에서 글쓰기를 좋아하거든요? 근데 저는 기초적인 것만 알지, 어려운 건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나인스쿨에서라도 열심히 배워보자! 라고 해서 지금은 글쓰기에서 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요! 방송부나 도우미 같은 거 할 때에는 `면접서`같은 것도 쓰잖아요? 그런 게 국어와 논술이 바탕이니, 쓸 때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과학}
*허영선 선생님
과학은 실험이나 공부가 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근데 그 실험과 공부에 지식이나 배울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과학에 관심이 좀 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관심이 가서 뭔가 배우려고 노력했던 것 같고, 그게 또 제 성적에 반영된 것 같아서 놀라웠어요! 어..제 성적이 몰라보게 올라서 솔직히 제가 노력했다는 거에 좀 뿌듯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나인스쿨이 제 자랑거리가 되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과학이 좀 떨어지고 집중력도 안좋아서 매일같이 지적 받았는데 성적도 오르고 아는 것도 많아지니까 괜히 아는 체 하고 싶어지더라구요..ㅋㅋ 제가 성적 오르고 가장 놀랐던 사람이 부모님이셨던것같아요. 제가 희망이 보여도 제가 직접 밟고 그러니까 희망이 사라지는 것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노력하면 된다. 얼마든지 된다라는 걸 알게 되고, 과학에도 흥미가 생기니까 기분이 좋았고, 제가 과학에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칭찬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어요.


{사회}
*김아름 선생님
사회는 저에게 그나마 관심 있던 과목이었어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 과목이 내가 분명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과목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배우는 흥미가 사라지고 그런 생각이 한 두 개가 아니어서 좀 짜증 났다랄까? 싶을 때 딱 나인스쿨을 시작해서 사회라는 과목이 보이자마자 신청해서 들었어요. 근데 선생님도 재밌으시고, 유쾌하시고 뭐가 그래서 사회가 `아 이게 이렇게 쉽게 이해할 수 있던 과목이었구나`라고 생각 되서 지금은 역사 부분에 대한 공부를 추가적으로 더 해보고 있어요! 나인스쿨이 저에게 큰 도움이되서 너무 좋았고, 사회에 큰 흥미가 생겨서, 일석이조였던것같아요.


{수학}
*이혜진 선생님
수학은 포기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과목이에요. 다른 과목이랑 같이 난이도가 올라가지만, 수학이 가장 어렵다는 사람이 많았어요. 저도 수학이 어렵고 점점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까 저도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다른 과목을 배우면서 수학도 배워보자! 해서 지금 배우고 있긴 한데, 제가 이사온지 얼마 안됐거든요. 이사 오기 전에는 빡세게 다니고 수학 경시대회 나가서 상 받아온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사온 후에는 딩가딩가 놀고 있어서 좋긴 한데 좀 애가 타더라구요. 그래서 수학이란 과목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나인스쿨에서 수학 과목을 신청해봤어요! 지금은 집중반이구요. 기본반은 가본 적 없지만, 제가 그래도 자존심..이 있어서 집중반에 들어갔는데, 저한테 꽤 맞고 흥미가 생기더라고요. 앞에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로 성적이 올랐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게 수학이었어요. 그래서 더 좋았고, 뭔가 해낸 거 같은 뿌듯함에 지금도 부모님께 자랑하고 있답니다!(+나인스쿨 칭찬까지..)


{영어}
*EVAN 선생님
벌써 마지막 과목 설명이네요! 앞에 전부 같은 방법으로 성적이 올랐지만, 영어는 좀 특이하게 가보려고 해서 이야기가 좀 짧아요..! 제가 영어에는 재능이 진~~짜 없거든요? 나인스쿨 월말 때도..쩝..10개.. 맞았거든요..? 그래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저도 이건 쉴드 못 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누구보다 빠르게 영어 신청해서 강의를 들어보고 담당 선생님이 월말평가 물어볼 때는 지금 완전 당당한 목소리로 얘기할수있는것같아요! 제가 엄청 유명한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문법, 문장 해설, 어휘 등 여러가지 모른 상태로 들어갔다가, 진짜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기초적인 것만 쓰다가 영단어를 몰라서 시간 잡아 먹은 후.. 10분을 날려서 시험에 제대로 응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여러가지 특강을 해보고 있고, 레벨도 높아져서 힘들지만 완전 뿌듯해요! 나인스쿨 덕에 여러가지 영단어, 어휘, 문법, 문장 해설 등 많은 것들을 경험해봐서 좋았어요!


Q: 마지막 질문이네요! 나인스쿨을 배울 때, 꿀팁을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A: 저는 지금도 이 방법을 쓰고 있고, 너무 만족하는 방법이어서 살짝만 알려드릴께요!


-교안 뽑기
교안은 PPT교안이 있는데요, 프린터기가 있으면 프린터기로 많지 않은 양의 교안을 뽑아볼 수 있어요! 그 교안이 라이브때 쓰는 교안이라 굳이 화면으로 어버버하는 공부는 그만! 교안을 뽑아, 그 교안으로 거기에 선생님이 체크해 주시는 부분을 쓰고, 정리해 주면, 40분 순삭!! 이거 완전 강추하는 방법이에요!


-노트정리 하기
노트정리는 하지 귀찮죠. 하지만! 중학교나 까먹은 부분의 기억을 되살릴만한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것뿐! 진짜 저도 귀찮아서 교안 잘라 붙여서, 거기다 쓰는데, 그것도 좋은방법이에요! 근데, 저는 자신의 필기체로 쓰는 게 가장 좋은방법인것같아요! 왜냐하면, 자신의 망한 글씨체도 쓰다보면 고칠 수 있겠죠? 그리고 월말 평가같은 경우는 오답노트 쓰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월말 평가는 직접 몇 번, 왜 틀렸는지 체크해서 써봐요. 그럼 다음 월말 평가때 보고 틀리는 걸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 있어요!


제 꿀팁은 여기까지 입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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